29일인 오늘 오후 제주 G car 이용하려고 몇 주 전부터 예약해놨는데 당일 아침 9시에 문자 하나 딸랑 보내놓고 취소됐다고 하네요 ㄷ
심지어 심야도 아닌데 아침 9시에 심야랍시고 전화도 안했다하고
대체 차량 받으려고 전화헀는데 다른 차량 없다고 포인트 5000점만 주고 끝이라길래 회사 지침이 뭐냐 하니까 이런 경우는 지침은 없고 그냥 포인트 준다기만 하길래 너무 기분나쁘고 막막해서 포인트도 안받는다했네요
상담원도 그냥 어쩔수 없다 방법이 없다 이런식으로 하고
물론 상담원 잘못은 아니지만 회사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입장에서 전혀 이해를 안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 굉장히 기분이 나빴네요
저는 이제 G car는 이용 안하렵니다.
제주도 어지간하면 sk렌트카 하세요 - dc App
그냥 동의없이 취소처리 되지는 않을텐데요..? 타 차량이라도 주던가 상당한 보상 해줄텐데 강력하게 주장하신건가요?
네 ㅠ 자고 일어나니 일방적으로 취소되어 있었고 전화로도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는 차량이 없어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만 하고 롯데 자회사 연결해서라도 해달라 하니까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겨우 다른 곳으로 예약 잡고 이제 다시는 안쓰려고요
그린카가 롯데긴 한데 남남이라 연계 못해줌
지카가 일방적으로 저렇게 했다니 실망... - dc App
제주도에 저기간에 대여가능한 차량이 없네 어지간하면 택시비주고라도 대차해주긴 하던데
지카가 대차를 안해준다고..? 진짜 차가 없나보네 - dc App
항공사는 결항나면 다른 항공사로 연계해서 대체노선 잡아주는데 렌터카는 그런거 읎나...
유감입니다.. 고센에서 유도리있는 직원은 이용자 심야에도 운행중이면 전화주던데..
새차 같던데....고장은 아니고 전 이용자가 사고 낸듯....하여튼 전 사용자도 잘 만나야되는 복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