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인 2시간 무료쿠폰으로 이거 타볼려고 존버타다가 마지막날에 집앞 존에 딱 나타나준 더 볼드 ㄷㄷㄷ



역시 구형차라 담배 쩐내가 나를 반겨줌


9만정도 아직까지 잘 살아있더라




외관만 봐도 풀led에 방향지시등까지 led, 풀옵19인치 휠 

거의 준?풀옵 수준 아닌가...

페리 전보단 확실히 덜 망둥어 스러워짐..



뭐 실내는 크게 바뀐거 없는듯





준풀옵이라고 또 실내는 1열 전동시트에 허리지지대까지 ㄷㄷ 글고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2열 열선까지 있더라

좀 놀랬음



피플카 시절 ㅋㅋ




궁금했던 미군부대 철수하고 남겨진 작은 마을 와봄



여기 철거투쟁 대빵?차로 추정되는 gv70... 

저 밑에 깨알 고양이




주민간간히 보이는데 길끝까지 오니 사람은 없고 저런 구조물이랑 영어간판만 있는 폐업한 상점만 보이니 괜히 오싹하더라...

뭔가 어디선가 나를 지켜보고만 있을거 같은 느낌이랄까...

근데 저런 분위기 골목에 신형8시리즈, 신형q7 세워져 있던데 뭘까 싶더라...




공원 주차장에서 본 버려진 투싼 

밑에 몰딩뜯어진 k8보고 생각나서 올려봄 ㅋㅋ

거의 원톤이 되버림 ㅋㅋㅋ

(저 옆 투싼도 버려진거 같음)




반납 후 옆 ev6 주차 꼬라지 보소 ㄷㄷ 얘도 투루카임


주행은 2.0 자흡이라 시원하게는 안나감 그냥 쏘나타,k5 2.0 랑 비슷한 느낌


무튼 없어지기 전에 잘 타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