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기는 어제 오전에 빌렸는데 좀 전에 반납하면서 뒷좌석 처음 열었는데 ㅇㅈㄹ나있음
원래 뭐 좀 더럽거나 해도 걍 대충 닦고 타거나 쓰레기는 내꺼 버리면서 같이 버리는데 이건 냅두면 오히려 나한테 불이익이 있겠다 싶어서 바로 고센 전화해서 말씀 드렸는데 상담사님께서 오죽하면 사진 보시고 나보다 더 당황하시더라
게다가 생각 이상으로 공감해주시고 대처도 좋아서 너무 만족햇음 여태 쏘카 고객센터는 챗봇 늦는 거 말곤 아쉬웠던 적이 한 번도 없는 듯
쏘카는 부름이 편해서 부름만 쓰는데 킥보드 운용하시는 기사님인지 직전 이용잔지... 진짜 내꺼 아니라고 막 쓰는 인간들 너무 싫다
나는 내꺼 아닐수록 더 조심조심 쓰게 되던데 왜 그럴까 증말루...
님들도 뒷자리도 꼼꼼히 확인하고 타셈 이미 잘 하고 잇겟지만,,,,
어휴 ... 여러명 태울려고 차 빌렸는데 저러면 석 나감.. 세차해야하고 내부도 닦아야해서 약속시간 자동연장됨
도대체 뭘 어떻게하면 시트가 저리 되냐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