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할때부터 외판 기스에 사고흔적 있고 내부도 엉망이었던 그랑죠…
내외부 세차는 물론 블박 재설치&방향제 거치로 불쾌함은 없애고 차 컨디션도 올려주고…
고속도로 올려서 여기저기 관광지도 다녀오고…
방치되어 있던 네비 업데이트도 시켜주고…
한적한 국도변에선 꽃 구경도 시켜주면서…
5일간 잘 타고 무사히 반납 완료 ㅋㅋ
반납 전 주유까지 끝
다른 차로 이 정도 거리 다녔으면 중간에 지쳤을 법도 한데
옵션 풍부한 그랜저라 컨디션 좋은 상태로 다닐 수 있었던 듯 ㅋㅋ
누적 3만키로를 찍어보고 싶었는데 못 해서 아쉽네
PS. 어느새 승급이 코 앞이네
제발 등급업 혜택 부활 좀 …
g카 이제 막 실버 올라갔는데 부럽습니다. - dc App
장거리 탈때마다 주행거리 리워드로 포인트 몇만점씩 들어오는 맛에 탑니다...
굿입니다
사진 잘 찍는구만 굿 5일 동안 1634키로 탄 거여?? - dc App
맞음 ㅋㅋ 타지 약속도 있긴 했지만 워낙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다 보니…
주행요금 엄청나겠구먼.. 그래도 즐거웠으면 됐지 뭐 - dc App
니로 ev 30원 시절에 예약했다가 대차받은거라서 저만큼 탔는데도 주행요금 4만9천원 나왔음 ㅋㅋ 그래서 자차처럼 아껴주고 최대한 연비운전하고 다녔음
아하 개꿀빨았군요 당신 껄껄 아주 뽕 뽑았구만 - dc App
아 근데 6기통 연비 쉽지 않더라 케팔은 시내 탄력주행 조금만 해도 두자릿수 종종 보이던데 얘는 5~6키로 겨우 나옴… 아버지 차 아5로 바꾸기 전에 그랜저 타셨었는데 왜 시내도로 피해서 도시고속도로로 다니셨는지 이해가 되더라
나도 예전에 마름저 3.3 대차받아서 200키로 정도 탄 적 있는데, 강변북로에서 정속주행해서 올린 평균연비 시내만 들어서니까 바로 떨어지는 거 보고 놀랐음 ㅋㅋㅋ 주행요금이 왜 그렇게 비싼지 납득되던 - dc App
왜 지카에 장렌짬 3.3이 많은지 이해는 감 6기통 기름값은 일반 사용자들 주행요금으로 충분히 회수할 수 있기도 하고 지카가 아니라 롯데렌터카 단기로 돌리면 다들 2.5 위주로 빌려갈테니… 그래도 자동차세나 연비 같은걸 배제하고 차 자체만 보면 상품성은 진짜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