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빌릴때마다 모서리에서 광각찍음그냥 차도 안보고 사진만 찍음반납하려고 보니까 조수석 사이드스커트 누가 존나 긁어먹음1시간 빌렸고, 역-집 운행거리 2km에 실주행 10분긁는 소리도 하나도 없고 레이로 긁고싶어도 긁을수가 없는 구조아무리봐도 나 아니여서 그냥 반납함오늘보니까 예약 막혀있네내 이전 예약자가 긁어먹고 튄거엿나?처음 빌렸을때 사진이 왜 갤러리에 없는거야답답하네
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