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창 눈팅만 하다가 오늘 글 하나 끄적여봐요..
어제 이제 투루카에서 k5 하브를 빌렸어요
천안아산역 홍익주차장에 있는 차를 빌렸는데
전에 청주에서 탄 k5 하브 ( 오창 근처 어디 오피스텔 지하였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상태도 좋고 후측방 scc 베이지색 실내가 맘에 들어서 또 빌렸는데요
제 차가 모닝이라 장거리 간다면 가지만
이제 조금 편하게 가고싶다.. 라는 마인드라서
모닝이 고속에서 좀 힘들기도 하고 주행보조도 없는 10년 넘은 모닝이라
타기 싫어서 카셰어링 자주 이용합니다.. (쏘카 그린카 투루카 쓰는데 요즘 그나마 좀 저렴한 투루카 많이 쓰는거같아요)
옵션은 아시다시피 22년식 k5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에 네비, 드라이브와이즈 있구요.. 먼저 말하지만 사정상 천안아산역 케파 하브 두대를 다 타봐서 옵션은 동일했습니다.
키로수는 한대는 6만 7만 이랬구요..
욕먹을 수도 있지만 그 특유의 카셰어링 차 냄새 있잖아요..
그건 그냥 좀 적응 되어서 이냥저냥 환기 좀 하고 차 탈때만 그렇지 또 적응? 그니까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 지는 수준인데..
천안아산역 k5 하이브리드 두대 다 안에 담배쩐내가 진짜..
카셰어링 제가 여기 갤러 형님들보다는 덜타봤겠지만
두대 다 쉽지않더라고요. 그 카셰어링 차 냄새를 능가하는 담배쩐내..
그래서 고객센터(갤러 형님들 전문용어로 고센) 전화해서 차 좀 바꿔달라.. 했는데 동일 차종 다른 차도 똑같은 냄새가.. 근데 5258이 좀 덜하긴 하지만.. 나는건 마찬가지더라고요.
사진은 있는데 따로 찍은게 없어서 투루카 차 빌릴때 사진 남겨요..
아 그리고 차 주차해놔도 관리인분이 자꾸 차를 도랑같은데 대놓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빼기는 어렵지 않은데 반대편 사진찍기가 좀 곤란한 상황입니다..
이건 투루카 문제만이 아니고 똑같이 뒤에 쏘카 아반떼도 그렇게 주차 되어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냥.. 하소연 이었을수도 있는데 담배쩐내 너무 나서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다른거 빌리시라고 정보공유 차원에서 글 썼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기름은 항상 넣어서 반납하는데 이번엔 못넣었습니다 .. ㅠㅠ
다음엔 꼭 넣어서 반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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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쪽 카셰어링 차들이 좀 관리 안 되는 것 같음.. 나는 두정동에서 투루카는 아니고 지카 k3 빌렸는데 12만km에 담배꽁초 실내에 버려져있고, 비염때문에 못 느꼈는데 동승자가 담배쩐내 너무 난다고 그러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