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출퇴근 11(도심에서 막타면)~18(고속도로 정속주행 100km , 일반도로에서 6080 속도로 갈시) 나오는 경차 타는 붕이인데..
70~75마력 짜리 경차타다가
출고지로 이동 업무 하러 자주타는
120 마력 가솔린 CN7 구형 신형 타보니까
3000rpm 올릴때 엔진 굉음 울리는거 빼고는 쭉쭉 속도가 올라가는걸 보고
진짜 잘만든 차가 아닌가 싶더라..
120km 까지만 달려보고
170 180 이렇게 올리다가는 죽을꺼 같아
100 정도 까지는 풍절음도 덜하고 준중형급이 많이 올랐나 생각이 듬
하지만, 방지턱 같이 넘어가는 승차감은 K5, 쏘나타와 같은 중형급 차량하고 승차감 차이가 크다는걸
렌트카 업무 하면서 많이 느끼곤함
그럼에도 왜 렌탈 업계가 아반떼가 제일 잘나가는지 알꺼 같긴해요..
드라이브 모드 스마트로 고정 시켜서 달리는걸 추천함 ㅇㅇ
가장 무난한 선택지기 때문에... - dc App
그러기엔 너무 잘 만든 싼 가격 차인거 같음...
원래 차량 제조사들이 가장 신경써서 만드는 게 C 세그먼트라 그럼 C 세그먼트를 첫 차로 타다가 그 때의 좋은 인상이 그대로 이어져서 같은 브랜드에서 상급으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ㅇㅇ
솔직히 현 아반떼 시점으로는 가성비 진짜 최고긴함
3000rpm 넘어가면 중형도 씨끄러움... - dc App
걍 준중형이 가장 인기 있고 중고가 방어 잘 되고 사고 잘 나고 그냥 효자 상품임 직원인데 모를리가.. 가동률만 살펴봐도 알 수 있음
맞음 옛날 yf시절의 현기가 아님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