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트랙스 크로스오버 처음 들어왔을 때 주행요금
키로당 150~170
당시 트레일블레이저는 170~190 이었음.
갑자기 별 공지도 없이 트랙스는 150~180, 트블은 170~200으로 최초적용 요금 인상하더니
주행요금 일부 조정 공지 이후 트랙스까지 트블에 맞춰 키로당 170~200이 되어버림.
배기량이니 마력이니 뭐 산정 방식이 어떻고 저떻고?
별 기준 있지도 않다. 그냥 꼴리는대로 올릴 껀덕지 있음 올리는 것이여
저 근본도 없는 두시간 대여료 할인 전 가격도 수시로 바뀜. 볼트EUV 보면 들쭉 날쭉 개심했고 트랙스도 4만원이었는데 주행요금 슥 쳐올리더니 조용히 38000원대로 낮췄네.
보험료도 되게 비싸진거 그린카 자주 쓰는 사람은 알거임
쏘카는 쏘카존 골고루 슈퍼딜 4시간딜 패스포트 한정 특가 등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고 할인 상시로 있는데 얘네는 앱 개편 이후로 쏘카보다 훨씬 창렬스럽고 돈 밝힘
이달의차 할인 어디감? 신차 도입이 빠르고 다양하길 하나 차 관리가 기가막히게 깔끔하나.. 트랙스 보고 눈이 반짝했지만 운영하는 꼬라지 보면 절레절레 싶다
트랙스 궁금해서 그린패스 달결제 하고 주행요금 오르기 전까지 알차게 타고 놀았다. 이제 해지하고 탈퇴 마렵다 ㅂ ㅂ
쏘카도 대여요금 변동 심함, 주행요금을 어떤 ㅂㅅ이 마력이랑 배기량으로 책정함? 전차종 적용가능한 그린패스 7천쿠가 슈퍼딜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가능, 주행요금 올려도 여전히 쏘카보단 저렴하다. 결론: 글쓴이는 ㅂ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