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이오닉6을 탈려고 했으나...



경고등 이슈로 불안한 나머지 급하게 대차를 받아 ev6를 처음 타보았습니다... 



옵션은 위와 같습니다.




11만 키로. 역시 전기차 + 싼 요금이라 그런지 많이 탔나봅니다. 



+ 이 차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거 운전석 시트가 요철 넘을 때 마다 잘 고정 안된건지 약간씩 흔들리던데요... 그리고 전동시트가 이상하게 잘 작동을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외관도 엄청 험해요. 뒷문짝이랑 뒷휀더는 쓸려있고 찍혀있고 긁혀있고... 




이것저것 다 있었습니다. 다만 HUD없는게 조금 아쉽긴 했지만... 


V2L은 처음 써보는데 매우 만족했습니다. 무선충전 안써도 되니 너무 좋더라고요.


충전속도는 말할것도 없이 빠르게 잘나옵니다. 


매송휴게소에서 한컷. 


코스를 좀 많이 크게 돌았습니다. 


영종대교 - 을왕리 해수욕장 - 인천대교 - 매송휴게소





주행요금이랑 통행료까지 합하면 7만원 정도에 재미있게 드라이빙 즐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