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야 뭐 0단계로 둬도 내연기관차라서 의미없지만
전기차는 0단계면 엔진저항?이 없어서 마찰력으로 인한 속도저하 말고는 거의 속도가 유지되는데
항상 나는 드는 의문이있음
시내에 50 도로에서 50~60속도로 주행한다고 치면
회생제동 1~2단계로 두되 속도 유지를 위해 엑셀을계속밟는게 더 전비에 좋을까? 라는 생각임
사실 60찍고 엑셀에 발 떼고 있으면 그동안 전기 안쓰고 미끄러지는거잖아
그럼 희생제동으로 전기 충전해서 다시 쓰는거나
그냥 전기를 좀 덜 쓰는거나
최종 전기 소모량은 비슷할거같다는 판단임
하브차도 회생제동 안켜도 그냥 자동으로 배터리 충전되듯이
얼마 큰 차이가 아니라면
굳이 멀미 느껴가면서 회생제동을 안써도되지않을까?
의미가 있으니까 엔지니어들이 개발하고 기술을 도입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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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최대한 주행거리 많이 뽑는게 중요하니까 전비에 드라마틱한 도움을 주지 못해도 회생제동을 넣겠지 애초에 브레이크를 밟아도 회생제동이 일정 수준 개입해서 감속시키는데 뭐
ㄹㅇ 그것도 맞지 브레이크 미리 살살 밟으면 회생제동이니까 - dc App
뭔가 전기차에 회생제동은 배터리 때문에 자동차 기본 중량이 무거워 지니까 보조 제동 장치 느낌으로 브레이크를 많이 사용하지 않게 하는 느낌도 듬
미끄러지는게 이론상 제일 멀리감 회생제동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꿀 때 손실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음 포르쉐 타이칸은 기본이 회생제동 0단계
어차피 브레이크 밟으면 그게 회생제동이라(급브레이크 아닌 이상) 굳이 높은 회생제동 단계로 할 필요 없음
실제로 전기차에 빠져서 자주 탈 때 둘 다 해봤는데 회생제동이 켜져있을때 전비가 좋게 나오긴 하더라 근데 나도 왜 더 좋은지는 모르겠음
전 전기차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당연히 내연기관처럼 회생제동이 안되고 디스크브레이크로만 제동할거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버스 기사들 보면 항상 제동 타이밍에 회생제동 레버 딸깍딸각함… 정차하면 다시 레벨 낮춰야하니 또 딸깍하고 - dc App
다들 알고는 있겠지만.. 막히지 않는 항속주행영역에서는 회생제동 0단계일때가 전비가 제일 잘 나오고. 막힐때는 물리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게끔 최대한 앞차간 거리 유지하면서 회생제동 조절하는게 포인트고.. 완전 정차시 기아 최신 ev차량들 제외하고는 왼쪽 패들 쭉 땡기면 회생제동 맥스 찍는 기능으로 완전정지까지 하면 전비는 더 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