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지인이 잠깐 자기 집에서 가져올게 있다 해서 지인 집 지하주차장에 시동 키고 대기함 내 차는 월렌트해서 빌린 마름저 르블랑 2.5 21년식임 99000km 탔을 때 받았고 현재 102000km됨 그러다 갑자기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 나오기 시작하고 출발하고 200m 갔을 때 계기판에 “엔진이 과열되었습니다” 경고등 뜸 당황해서 시동 끄고 다시 켰는데 경고등 또 뜸 그래서 일단 빈 공간에 주차함 본네트 열었는데 열기가 겁나 남 좀 식히니까 다시 없어져서 내 집으로 가는데 다 와서 또 경고등 뜸 그래서 할 수 없이 sk렌터카 긴급출동 부름 긴출 와서 공업사 입고 시킴 원래는 오늘 반납이었으나 그냥 어제 반납해버림


결론 : 이번 일로 대기업 렌터카의 신뢰 잃어버림 대기업 렌터카 차 관리 잘한다 해도 이런 일 당함 너무 대기업 렌터카 믿지 마셈 글고 중고차 살 예정인 갤러들은 렌트 이력 가급적 피하시길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