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도 조금이지만 상승 시그널을 보내고 있고 (하지만 상승률이 극단적이지 않고 미미할꺼라는 예상이 주류임)
카셰어링 3사의 영업이익이 작년과 올해 그렇게 높지 않음
특히 그린카는 2022년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모기업인 롯데렌탈이 골치를 썩고 있음
원래 그린카는 대표이사를 따로 선임했는데 22년에 영업이익 적자 전환하고 기존 김경봉 대표이사 퇴임 후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가 이례적으로 직접 진두지휘중임 실적 개선을 위해
그 후 신차 도입도 최대한 미루고 기존차량들로 억지로 쓰고 쏘카의 쏘카 세이브를 카피해서 이코노미 차량을 런칭하고 또 쏘카 패스를 카피한 그린 패스 구독 상품 가입을 유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쏘카도 쏘카 플랜의 중 장기 렌터카 사업의 수익성이 더 나은걸 확인하고 신차종을 플랜에 다 때려박는 경영을 펼치고 있고 카셰어링 부문은 과거에 비해 할인률이 떨어진 상태임
실제로 최근 카셰어링 BIG 3사 다 보험료 요율을 핑계로 보험료도 체감이 느껴질 정도로 최근에 올린 상태
그래서 이 상황에서 성수기에 최대한 이익을 내려고 주행요금을 자신들의 한계 상승선까지 올려서 단기 이익을 내려고 하는거같음
카셰어링 이용고객층들은 이미 고착화 되었거든 현재 고객층을 보면 요금 상관 안하고 쓸놈은 다 쓰고 있음
이런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7~8월 성수기에 이렇게 최대한 이익을 뽑은 뒤 9월되면 요금 낮추고 판촉전으로 전환할꺼같음
성수기 지나고는 평일 이용률이 극단적으로 내려가거든
8월과 9월 차량 가동률 심하게 차이난다
대여요금과 주행요금 조금 기다려 보면 내려간다고 본다.
카셰어링 3사의 영업이익이 작년과 올해 그렇게 높지 않음
특히 그린카는 2022년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모기업인 롯데렌탈이 골치를 썩고 있음
원래 그린카는 대표이사를 따로 선임했는데 22년에 영업이익 적자 전환하고 기존 김경봉 대표이사 퇴임 후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가 이례적으로 직접 진두지휘중임 실적 개선을 위해
그 후 신차 도입도 최대한 미루고 기존차량들로 억지로 쓰고 쏘카의 쏘카 세이브를 카피해서 이코노미 차량을 런칭하고 또 쏘카 패스를 카피한 그린 패스 구독 상품 가입을 유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쏘카도 쏘카 플랜의 중 장기 렌터카 사업의 수익성이 더 나은걸 확인하고 신차종을 플랜에 다 때려박는 경영을 펼치고 있고 카셰어링 부문은 과거에 비해 할인률이 떨어진 상태임
실제로 최근 카셰어링 BIG 3사 다 보험료 요율을 핑계로 보험료도 체감이 느껴질 정도로 최근에 올린 상태
그래서 이 상황에서 성수기에 최대한 이익을 내려고 주행요금을 자신들의 한계 상승선까지 올려서 단기 이익을 내려고 하는거같음
카셰어링 이용고객층들은 이미 고착화 되었거든 현재 고객층을 보면 요금 상관 안하고 쓸놈은 다 쓰고 있음
이런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7~8월 성수기에 이렇게 최대한 이익을 뽑은 뒤 9월되면 요금 낮추고 판촉전으로 전환할꺼같음
성수기 지나고는 평일 이용률이 극단적으로 내려가거든
8월과 9월 차량 가동률 심하게 차이난다
대여요금과 주행요금 조금 기다려 보면 내려간다고 본다.
카잘알 ㅋㅋ
뭔진 모르지만 뭔가 그럴듯해..
진짜 매번 느끼지만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음 물들어올때 노저어야함
ㄹㅇ 성수기에 글에 기재된 전략쓰는거 맞는듯 코로나때는 지금 대비하면 진짜 무척 저렴했었음
ㅋㅋ쏘카 장기도 너무 사악해 - dc App
사람들이 장거리때 자주 빌리는 하브 차량만 다 오른거보니 그런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