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 배경 : 현행 전주고터 그린존의 경우, 내연기관, 전기차가 통합된 그린존에서 운영되고, 전기차는 충전후 자율 반납(25%이상)제도로 운영됨. 그러다보니 간혹 25%로 반납후 장기간 가동이 안되면 전기차의 배터리 잔량이 20% 미만인 경우가 발생함. 그린존 전용 주차장이고, 내부에 완속충전기 2대가 구비되어있음에도 사용자는 충전기 미연결상태로 반납하게됨. 전용 충전기 활용도 감소.


건의 내용 : 최근에 분리된 광주 유스퀘어 그린존과 같이, 일반존, EV존을 분리하는 방안 건의드림. 내부에 구비된 G Car 전용 완속충전기 활용.


예상 결과 : EV존은 반납시 충전기를 연결 후 반납하게 되어있어 다음이용자가 보다 높은 배터리 잔량으로 편리하게 이용가능함.



내부에 지카 전용 완속충전기가 딱 두대있고, 전기차도 딱 두대인데 ㅠㅠ 활용되지 못하는게 아쉬울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