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쏘카에 있는 신형 레이(2차페리)는 허구언날 예약 차있길래 그린카 가보니까 막 도입 되서 바로 예약 해서 타봤는데
왠걸 외관 보니까 14인치 커버휠 껴있는거 보고 1차 당황
문열고 타니까 직물시트에 2차당황함ㅋㅋㅋㅋ
쏘카는 프레스티지+네비+드와1,2 조합이라 그린카도 적어도 프레스티지겠거니 했는데 스탠다드+네비+버튼시동 딱 이 조합이여서
핸들도 우레탄에 열선없고 시트도 오랜만에 보는 직물에 열선조차 없고 참ㅋㅋㅋㅋ 옵션 설명에 ADAS 있다고 써있지만 그거 조차도 없어서 오랜만에 깡통 경험 해봄
쏘카 더뉴아반떼에 이어 기피해야될 차량임 걍 짐 옮길때만 써야됨 ㅋㅋ
인정 쏘카 더뉴아반떼도 많이 구려졌더라ㅋㅋ
내가 탄 차는 새차냄새도 안빠졌는데 3판인가 4판인가 먹고 휠 커버고 망가져있는데다 안에는 그린카 협력업체로 보이는 공업사에서 발행한걸로 보이는 견적서까지 있더라
순정네비 말곤 전부 깡통인지 문 열자마자 옵션보고 개충격이였음
이건좀 사악함 요즘 시내버스도 열선시트 넣어주는데 이건좀 선넘었다 쏘카 아반떼는 그래도 전방센서가 있고 사이드미러에 경고시스템 있더만.. 그린카보면 k3나 레이보면 깡통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