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일~이주일만에 갑작스럽게 1km당 주행 요금이 평균적으로 약 40원 이상 정도가 올라버리니, 나같이 한번 차를 빌리면 중장거리를 타게 되서, 평균 300km 정도 타는 사람한테는 상당히 매리트가 떨어지게 되는거 같음..
(물론 장거리는 렌트가 연비운전이 가성비가 좀 더 좋긴 하지만, 이용의 편리성 측면에서는 쏘카가 편하기에 사용중)
이게 차라리 주말에는 주행 요금을 좀 더 비싸게하고 주중에는 탄력적으로 하는 방식이면, 주중에 일때문에 필요해서 사용할적에 별 생각없이 사용이 가능할텐데,
평일 주말 모두 1km 당 40원 인상이라는건..
"이정도는 뭐" 하고 생각없이 사용하기에는 토탈 요금 증가 액수가 나같은 사용자 기준에서는 "12,000원"이라는 교통비로서는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의 (시외고속버스 혹은 KTX, SRT 편도 요금 수준의 금액) 인상된 격 혹은 거의 왕복 톨비 이상의 비용이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인상되버린 느낌이라 체감이 꽤 되는듯
PS. 어제 봤을적에는 분명히 공지에는 지난주 인상이 마지막이였어서, 내가 뭐 기억을 잘못하고 있거나 전산 오류난줄 알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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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주행요금을 요일별로 조절해버리면 자기 입으로 주행요금으로 뽕뽑는다는거 인증하는꼴이라
근데 사실 이미 다들.. 애매하긴 하네 진짜 - dc App
고급유나 존나 쳐넣어줘야지 레이나 모닝도 고급유
주행요금 오른게 사실 실제 이유가 있는..거였노 ㅋㅋㅋㅋ - dc App
고급유를 넣어도 너가 말한거 처럼 300키로 달린다치면 실제 주유한 금액이랑 두배가 차이가 나더라 ㅋㅋㅋㅅㅂ
쒸입..ㅋㅋㅋㅋ - dc App
고급유넣으면 안걸리나? - dc App
고급유는 뭐라 안함. 그리고 뭐라하지도 못함.
그린카에 비해 쏘카가 대응이 잘됨 투루카도 어느정도 처리가 되긴하다만 쏘카처럼 100%보상받기는 힘들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