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렌드랑 파주아울렛에 옷사러가기로해서

쏘카 부름으로 이용함.... 오전일찍 불렀는데

핸들러횽이 무려 한시간이나 일찍 가져다줌..

휴일인데 열심히 일하는사람들 많구나싶음.




연료 50프로쯤 있길래 완충후 반납하는데

센터콘솔이 쎄해서 열어보니 역시나..




그냥 반납했으면 아쉬웠을뻔...






앞 이용자중 누군가가 검은콩두유를 드시고

넣어두셨더군요. 뭐 사람이 살다보면 잊어버릴수도있지.

그나마 내용물없이 다먹은상태라 다행.

가져온 전용봉투에 투척~










아! 딱 45000에서 1키로 더 찍히네









잘탔다 잘가라~~

ㅂ2 ㅂ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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