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하나 들어왔길래 궁금하기도 했고 포인트도 쓸 겸 4시간 빌려봤음
2.5라서 답답할 줄 알았는데 매번 아반떼 같은거나 타고 다니다가 이거 타니깐 답답한거 없이 잘 나가는거 같음. 3.3이였으면 날아다닐려나..?
계기판 옵션이 빠져서 시인성이 별로 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보기 괜찮았음. 트립컴퓨터 형태도 K3의 그것처럼 가로형태라 정보가 좀 더 많이 표시되서 좋았음.
근데 브레이크 패드가 다 닳아서 그런가 브레이크 밟을때 쇠 갈리는 소리가 들렸고, 브레이크 답력도 초반 답력이 많이 무뎌졌음. 심지어 내리막길에서 오토홀드 거니깐 풀려서 자동으로 사이드가 채워졌음;;
(지카 관계자가 모니터링 한다던데 보면 조치좀;;;)
연비는 연비운전 안해도 2.5라 그런지 그렇게 막 나쁘진 않은듯
근데 기름통이 커서 그런가 36퍼에서 만땅 넣으니깐 8만원 들어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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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모니터링보다는 고센에 문의하는게 빠르지않을까 싶음 - dc App
3.3은 배기량이 깡패라 좀만 밟아도 속도 금방 100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