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 정도 탄 은근 새차
옵션은 당연히 깡통이었고.. 왼쪽 2열 도어가 자동이라서 놀랐음 ㅋㅋ
자흡이랑 터보 모델 있던데 출력 보면 자흡이었던 것 같음
타코미터도 없었는데 오르막에서 엔진 소리만 들으면 차 터지는줄
대시보드
무슨 2000년대 차 보는 것 같았다
근데 차선 이탈 경보는 있는게 진짜 일본차 답다고 느낌
내비는 쓸 생각 안하고 안쓰는 공기계 하나 챙겨서 구글맵 썼음
블루투스도 연결해서 노래 틀었는데 아이패드 스피커가 더 좋았음
레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경치 구경은 끝내줬다
일본 많이 갔지만 렌트는 처음이었는데 이래서 렌트하는구나 싶었음
운전 매너도 좋고 교통량도 적어서 차는 느리지만 답답한 느낌은 없었음
50~70키로까진 가속력도 나쁘진 않았고. 대신 브레이크가 드럼이라 특유의 밀리는 느낌이 좀 있었다
우핸들 자체는 의외로 빨리 적응했는데, 본능적으로 차선 왼쪽으로 계속 붙으려고 해서 이게 좀 어색하더라.
카모아에서 토요타 렌트카로 예약했는데 다른 대리점으로 반납도 가능
허츠같은 다른 렌트 업체도 편도 반납 가능한지는 몰?루
클룩이든 트립닷컴이든 보험은 다 풀커버인 것 같으니 젤 저렴한데서 예약하면 될듯 ㅇㅇ
연비는 잘 모르겠는데 하루 200키로 정도 타고 주유 없이 반납할 때 계산해서 2.5만원 정도 나왔음. 대여료까지 해서 총 13만원 정도 나왔네
혼자 하긴 수지가 안맞는데 둘 이상이면 대중교통보다 낫네
면허 1년이니까 다음에도 가면 렌트해서 돌아다녀야겠음 ㅋㅋ
렉서스 같은 디자인이네
경형 MPV니까 엘파드 비슷한 느낌으로 만든듯 ㅇㅇ
경차에 자동문이라니ㄷㄷ
렌트하셔서 금액 얼마정도 나오셨나요?
써놨음
오잉 괜찮네요 후기 고마워요
저는 도요타 야리스 탔었는데 이놈이 선녀였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