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과제에 치여살아 밤샘하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EV6를 빌린지 어언 1일차(?)
오늘 그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집에 돌아와 뻗겠군요
잘 건져본 포항에서의 사진을 꼬내봅니다
어느 작은 등대에서 본 정유탱크(?)들
저 빛은 어디를 감싸는걸까요?
왠지 창세기를 본 기분입니다
잠깐 들른 카페에서 찍은 바닷가
경치가 썩 괜찮더이다
스카이워크 공원에서 찍은 정유산단 야경
서울 도심지 야경 못지 않더이다
친구 왈 포항의 명물이 됐다는 스카이워크
걸어서 타보는 롤러코스터 느낌이라 하더이다
물론 완전히 다 갈순 없고 중간에 360도 꺾이는 곳은 막혀있습니다
나중에 날잡으면 다른 친구들하고 가봐야겠네요
마지막으로 근처 카페에서 시켜먹은 팬케잌과 생과일 청포도 에이드....
인데 사진 실력이 시망이라 그저 눈물만....
차 상태는 내일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왁스칠에 발수코팅 한게 무색할만큼 더러워져서 마지막으로 세차 한번 더 해야할 지경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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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오셨었군요~! - dc App
친구놈 보러갔지만오 껄껄 나중에 기회된다면 제대로 놀아보겠심미더 - dc App
나중에 또 오신다면 시간맞으면 커피 대접해드릴테니 함 뵈요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