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세차 전 후 사진을 찍었지만 스마트키 캡쳐를 안해서 찍었던 사진들이 아까워 올리는 후기임


빌린날 밤에 김해쪽 드라이브 가서 찰칵





그 다음날 거제도가서 부산 넘어오기 전에 찰칵




반납하러 가기 전 세차하러 노터치 세차장에서 초벌 하기 전 찰칵 비오는 날 비포장 도로도 달리고 해서 많이 더러운 하부쪽... 





묵은 때가 씻겨나가는 모습을 보니 기부니가 좋다





비오고 난 뒤 흙길을 걷고 타서 더러운 매트도 청소(사진을 잘못찍어 세로로 인식이 됐네...)





열심히 문 안쪽이랑 발이 닿는 부분들도 닦아주고





이 차는 뒷자석 컵홀더 멀쩡하더라




트렁크 고무패킹 쪽이나 틈새 더러운 부분들도 닦고







물기 제거 후 보니 야외 주차존 차량임에도 광빨 좋네




본넷에 하늘색으로 줄친 부분에 돌빵 맞아서 패여있어서 안타깝더라는...




어찌 거울 느낌 좀 나지 않습메까





세차 끝내고 반납하러 가는 길에 점심으로 라멘 한사발 묶고



반납 전 주유하고 반납 존에 오니 주행가능 거리 700km가 좀 안되네... 대여 중 중간에 기름 만땅넣었을땐 800km에 육박했는데 그걸 못 찍어서 아쉽네

아 스피커 옵션 넣은 차량이더라



반납하고 내릴려는데 고양이 보여서 찍음 ㅋㅋㅋ


이상 1박 2일동안 빌려서 타고 다니며 찍은 사진과 뻘글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