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차를 하려고 했지만... 마지막 세차기록이 1주일 전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트랙스를 세차해보았습니다.






송진가루랑 벌레 사체들이 좀 있는 편...



엔진룸 드러워요... 


세차 들어가기 전, 열 좀 식힐 겸 엔진룸을 닦았습니다.


APC뿌려서 삭 닦아내니 확실히 깔끔해졌습니다.


호스나 배선 지나가는 곳들은 닦기 힘들어서 손 닿고 닦기 쉬운 곳 위주로 했습니다. 



그 다음 프리워시를 얹었습니다.


프리워시 끼얹고 나서 물로 씻겨냈습니다.


이정도만 되도 깔끔해보여요. 




휠타이어 크리너 뿌려서 닦아줬습니다.


마프라 매니악 희석해서 분무기에 넣어놓고 씁니다. 효과 좋습니다.


역시 갈변... 어마무시하게 나왔습니다. 



휠도 다 하고 다시 씻궈내고, 폼랜스로 폼 얹었습니다. 


제가 잘못 희석했는지, 폼랜스가 상태가 안좋은건지 좀 묽게 나오네요;;;


(유리 다했는데 막상 사진은 뒤에만 한 거 밖에 없네요)


미트질 다 하고, 유막제거 했습니다.


손으로 하기 귀찮아서 그냥 광택기로 깠습니다. 



유막까지 싹 다 끝. 엄청 깔끔합니다.



드라잉 하고 발수코팅까지 해주고... 






실내는 뭐... 




매트는 빼서 청소기 돌렸습니다. 




매트 널어놓고 물왁스좀 치고, 구석구석 물기좀 닦아내줬습니다.


그리고 실내도 클리너 가지고 싹 닦았어요.








마지막으로 타이어 드레싱 까지. 




차 빌리고 나서보니까 기름이 50퍼 정도 있었습니다.






기름은 항상 만땅으로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