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는 쏘카 3대가 끝이다 그린카?, 투루카? 그런거 없다
그 중 하나가 가솔린 K5, 번호판도 149허 1000으로 기억하기도 쉽다
2022년에 등록된 쌔삥차다
밥먹다 보니까 옆에 K5가 주차되었다
회색도 괜찮은데?
촌동네라 그런지 24000밖에 안탔다
도심지였으면 이거의 2~3배는 키로수가 더 많았을 것이다
중형차라서 그런지 승차감도 좋고 네비도 스포티지보다는 살짝 작지만 넓직하다는 느낌은 그대로다
특히 다이얼식 기어는 버튼식보다 523배는 훨씬 낫다
다이얼로 좌, 우로 세게 꺽어야지 기어가 변경되서 기어가 변속되었다 라는 느낌이 확실했다
물론 기어봉의 느낌은 못 이긴다 ㅋㅋ
주행등이 너무 이쁘다 ㄹㅇ
헤드라이트도 LED라서 밤에 산길을 운전해도 무리없었다
나중에 자차를 산다면 K5를 사고싶을 정도로 좋은 차였다
왜 사람들이 이 차만 타면 밟고싶은지 알겠더라
글 쓰는 도중에 주행요금이 또 올랐다
빌릴때는 210 ~ 230 이였는데
지금은 230~250이다
앞으로 쏘카로 장거리 운전은 고민을 해봐야겠다
극성수기라 한동안은 주행 요금 올라가서 자주 못 빌릴 것 같긴 함 ㅇㅇㅇ
그린카 180-210, 투루카 150-180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