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사광선 피해서 의자 밑에 넣어두고 잊은뒤에 며칠뒤 세차하면서 봤는채 엄청 빵빵해져 있었음 그거 내용물 비우고 버릴려고 뜯으니까 술 냄세 남 ㄷㄷ 난 어쩌면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된건 아닐까..
치킨무 안터진게 다행이네 그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