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올린 건데

LPG 아반떼였고

카셰어링 차 이 상태로 있길래
일단 이거 전 운행자는 뭐하는 미친새끼인가 싶기도 했고

고센에 전화했더니 한 번에 안 받고
2번째에 받아서 대차해달라 하니까

쏘렌토로 바꿔준다길래 나 SUV는 커서 부담스럽다. 세단 없냐 하니까 K5 LPG로 바꿔줄 수 있다 근데 추가금 있다 해서

‘아니 이거 차 관리가 안 되어있어서 바꾸는 건데 제가 돈을 내요?’ 하니까 제휴사 차라서 확인해봐야 한다고 함

5분 정도 그대로 통화 상태로 기다리니까 돈은 내지 말라더라고
그래 그러려니 했어

그리고 허비한 시간 연장도 알아서 해줄 줄 알았더니
시간은 어떻게 되냐 하니까 그제서야 10분 더 연장해줌

그런 일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