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도 달리다가 공기압 경고등이 들어왔고 이어진 올림픽대로를 나가서 공업사에서 공기압 조절하고 고객센터에 전화했다 이거잖아.
지하도에서 고객센터에 전화할 필요도 없고 그냥 공업사 들어가기 전에만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으면 됨.
공업사에서 타이어 확인하고 공기압 조절만했다하는데 G카에서 그 말을 다 믿을 수가 없잖아. 본인은 억울하다, G카의 대응이 너무 과한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반대로 G카 입장에서 차 빌린 사람이 공업사에 임의로 가지고 가서 뭘 했는지 모르는 입장이라는걸 생각해봤으면 함.
어차피 G카에 전화했어도 긴급출동 불렀을거잖아라고 할 수 있는데 그때 출동하는건 해당 차량이 가입한 보험사의 협력사임.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보험사가 책임지는 기록이 남는거고.
본인이 순수한 마음이어도 순서나 방법이 잘못되면 오해가 생길 수 있는 사건 중 하나라고 생각함.
참고로 주행중에 혹은 장시간 이용중에 공기압 경고등 들어와도 걱정말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긴급출동 불러서 해결하자. 긴급출동하고 지렁이박는건 무상으로 처리되니까. 물론 옆면을 찢어먹을 정도의 본인 운전으로 인한 잘못은 타이어가격 청구됨.
그린카는 모르겠지만 투루카는 지렁이 박는거 돈내야함 예전에 k5 빌렸다 도로에서 나사 밟고 바람 다빠져서 불렀더니 2만원 내야한다고 했음
내가 모르는 부분도 있나보네. 마지막 문단을 날릴까하다가 수정선만 그어둘게!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