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약속전에 시간이 비어 드라이브나 할까해서
쏘카 투루카 앱좀 뒤져보더중 전주고텀에 삼각떼가 있는거 확인
바로 3시간 예매했읍니다
삼각떼 렌트카는 서서히 퇴역중인지라 고별겸 탑승
고텀주차장에서 반기는 삼각떼
타 카셰어링 업체에서는 볼수없는 녀석
Cn7초기형도 매각됐었는데 이놈이 살아있다는점에서 너무 반가웠던 ㅋㅋ
데쉬방 뒷좌석
크루즈도 없는 깡통이지만
상태는 예상외로 좋았고
키로수가 의외로 적었음 (7만km)
차도 잘나가고 핸들 묵직하구 ㅎㅎ
후방카메라
전주 - 완주(봉동읍) 한바쿠 드라이브 갔다왔는데
개인적으론 대만족 ㅎㅎ
마지막으로 핸들하면서 탄 카니발
카니발 운전하기 힘들줄 알았는데 의외로 편하네요 ㅎㅎㅎ
- dc official App
다른 거 다 떠나서 저 우레탄 핸들은 진짜.. 촉감이 너무 기분 나빠서 타기가 싫어짐
인정합니다.. 제 3.5톤도 우레탄인데 진짜 타기싫을정도로 우레탄은 싫습니다.. (후임차는 가죽핸들에 열선핸들+통풍에 후방카메라 아틀란 달림)..
삼각떼 마일리지가 7.2만인 게 더 충격이다 서울엔 쏰 디엣지 초기 투입분들 6-7만 있는데 ㅋㅋ
삼각떼 그린카로 떠나기전에 타봤어야 했는데 그걸 못타보고 보내버린게 아쉽네요.. 옵션 괜찮았던걸로 아는데.. 어차피 두자리수 그린카로 타봤으니 만족을 했어야 했는데.. 쏘카 삼각떼도 옵션이 빈약해도 타는데까지는 지장없었던걸로..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