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귀찮아서 나가기가 싫어진다 그냥 방에서 책이나 읽고 있는중 예전에는 자차 있어도 카셰어링 빌려서 이곳저곳 몰고다녔는데 서울에서 대전으로 이사오고 카셰 차량 다양성도 적어지고 차 빌리는 빈도가 많이 줄어들었다 한달에 한번 빌릴까 말까한 빈도로 떨어져버림
셰르가즘 조졌나보네 부럽다…난 타도타도 계속 타고 싶어서 근처에 무편없나 계속 쳐다보는중 - G카는 GN7을 뿌려라
아무래도 서울있을때 카셰 차들 거의 다 타봐서 그런듯 외제차들은 그렇게 안땡기고 버킷리스트였던 마름저 3.3 GV70을 타서 더 그런듯 최애차는 쏘카 K3인데 대전에는 잘 없는차라 이용 빈도가 더 낮아지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