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4000키로 타면서 시동 걸자마자 경고등 터지는 차 5~6대정도 만나봤다. 


1. 내장재가 떨어져나가서 에어백 구경하면서 주행한 차량

-->안전상 문제없으므로 주행하라함. 보상X

2. 엔진경고등 띄운차

->전화하니까 아반떼에서 K8로 올려주고 시간도 넣어줌

3. 공기압경고등

-->총 서너번 봤는데 전화하면 바로 바꿔줌.

K3에서 그랜저

소나타에서 그랜저로 올려줌

4. 누가 토해놓음

->그걸 사진을 찍으라해서 찍어서 보내주니까 쏘렌토로 바꿔줌


분명 아반떼 K3정도 빌려놓고 업그레이드 받으니 기분은 좋더라...


암튼 요즘들어 고장차가 많아서 경고등 한개라도 점등되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