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코너 136 지카존 / 160호 5117

오늘 오전인지 어제 새벽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편도 반납을 도와주신 딜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시계를 차량에 두고 내린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

일어나 보니 지카에서 분실물 신고 문자를 받고서야 깜빡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값이 나가는 물건이라 혹여 욕심내실 수도 있었을 텐데,

이렇게 바로 분실신고해주신 딜러분의 높은 양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보실지 모르겠지만 복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