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원래 디씨 안 하지만 하소연 할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


19살 면허 취득 후 지난 4월1일 유x 렌트카 업체에 문자로 빌릴 수 있냐고 물어봄

근데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금 3만원 입금하고 업체로 감 .


갑자기 커피 마시고 싶냐고 물어봄.. 개친절 갓업체다 싶었는데

미성년자는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허락을 받아야한다고 해서 

몰랐어서 아 부모님이 안해줄거 같은데요... 이랬더니만 갑자기 담배를 스근지게 하나 피심

그럼 어쩔건데요?라고 하길래 다음에 한다고 함..

이왕온거 부모님한테 물어보라고 10분을 나한테 뭐라함.. 그래서 결국 물어봄.

당연히 안됐음. 그래서 아.. 다음에 올게여.. 할랬는데


하루 렌트비 10만원을 줘야한다고 함.. 면허증도 직원이 가지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10만원 이체 해준다고 함. 근데 갑자기 이체는 하지말래.. 자기들이 차량 렌트 해준거 아니라고 

atm 가서 뽑아오라고 ... 그래서 가서 10만원 뽑아서 줌.. 


더 억울한거는 예약금도 있었는데 그럼 총 13만원인데

차 렌트비가 13만원도 안됐음...10만원인가 그랬음 소나타dn8 ;;


이거 돈 돌려받을 수 없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