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신림쪽 갈일이 있어서 대여해본 투루카 아이오닉6
도입 초기때부터 타야지 타야지했다가 2년 넘어서 처음 타보는게 ㄹㅈㄷ;;
뭐 암튼 간단하게 몇 장 찍었고 간단 후기도 남김
1. 양쪽 앞 문 해먹은거 다 교체함 그래서 앞, 뒷좌석 색상 차이 ㅈㄴ 심하니깐 참고 + 번호판 찌그러진것도 교체했더라
2. 벌써 누적 마일리지 15.7만km (이번달 내로 16만 돌파할듯)
2023년 1월 출고분으로 알고 있는데 연 6만키로 미친 페이스 보여주는 중
근데 잘 나가 ㅋㅋㅋㅋㅋ 휠 얼라도 문제없었고 회생제동도 상태 좋고
3. 실내 색상 화이트에서 진한 아이보리로 바뀐듯(?)
운전석뿐만이 아니라 전 시트 이염이 꽤 진행되었는데 오히려 다 같이 이염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보리로 탈바꿈함(?)
위 사진은 필터 적용을 깜빡하고 안 꺼서 덜 심한걸로 보이는데 실제 두 눈으로 보면 이건 누가봐도 화이트는 아님
마지막으로 이거는 신림 타임스트림에서 차 대여할 갤람들 모두에게 적용되는 팁인데
본인이 지하6층 or 7층에서 차 픽업하는데 다른 카셰 이용자들하고 만났다?? 그럼 무조건 사진 빠르게 찍고 출차부터 먼저해
느긋하게 네비 설정다하고 폰 연결했다가 앞에 캐스퍼, 아반떼 초보쉨들 덕분에(?) 지하에서만 10분 까먹음
ㅋㅋㅋㅋ앞뒤 문 색상 다른거 ㅈㄴ웃기네
앞하고 뒤가 서로 다른 차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임 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이 구경 하겠네요ㅋㅋ
저정도면 투톤으로 만든거 아님? ㄷㄷ
누군가가 뒷문 해먹으면 원톤복귀
왜 앞문짝 무광으로 된거야 ㅋㅋㅋ 근데 뭔가 이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