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자체는 신차라서 큰 문제점은 없음
부츠타입 기어노브긴 해도 EPB, 오토홀드, 차간거리 유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같은 편의사항은 잘 달려있고, 계기판도 풀 디지털은 아니지만, 메인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랑 부드럽게 이어져 있음
차 승차감도 상당히 유들유들하니 만족스러웠고, 미션은.. 발컨을 좀 하면 그래도 시내에서도 썩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했었음
그리고 터치타입 공조 / 인포테인먼트 조작부는 처음에 한두번은 조작이 햇갈릴수도 있기 때문에 유의하면 좋을것 같았음
그런데, 이 스포티지가 유난히 뭔가.. 통합공조계 조작패널 글자들이 어두워서 낮에는 보고 누르는게 너무 힘들었음.. 클러스터 밝기, 디스플레이 밝기를 아무리 높혀봐도 이 통합 공조계 부분 밝기는 올라갈 생각을 안해서 뭐지.. 했는데 그러다가 밤 되서 그냥 저냥 타고 다님
이 외에는 차 기능적인 문제는 없었고, 범퍼 좌측에 유격 살짝 있는거랑 약간의 스크래치들 있는거 제외하면 차 자체는 꽤 멀쩡했슴
그리고 이 차가 세워져있던 "오토웨이타워 쏘카존 지하 4층" 의 경우 주차장 출입구가 건물 뒷편의 꽤 안쪽에 있어서 진입시에 유의하면 좋을것 같고, 주차장 자체의 크기나 시설은 깔끔하고 아주 만족스러웠음 내려가는 통로 자체도 스포티지로도 썩 괜찮고, 잘 보면 알겠지만 아이오닉5, 제네시스G90 등.. 겁나 큰차들도 지하4층에 잘 들어와있는정도였음
근데 지하 4층에 아이오닉5 자율주행 시범차부터.. 거기 있는 현기차들 대다수가 임판 달고 각종 라이다 센서 부착한 테스트카들인점은 꽤 재밌었음
옵션
EPB: O
오토홀드: O
순정네비: O
오토 에어컨: O
열선 핸들: O
열선 시트: O
통풍 시트: X
헤드램프 타임: LED 타입
전방 센서: X
후방 센서: O
후방 카메라: O
주행 편의: 차선중앙 유지 및 차건거리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 (USB A 타입 유선)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