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때 아용일 전날에 세차해준다고 답변받음..
그러나 지카존 모닝 차량 세차 이력 확인에 6.11 23시에 세차가 진행됐고 이용자가 2명이 있음.. 여기서 좀 불안했지만 상담원 말믿고 기다림... 이용 당일(14일)에 장마시작이라 비가많이왔음....
전 이용자가 차박했는지 짐 옮겼는지 뒤좌석 내려가있고 운전석에는 하얀가루가있고 담배냄새에 악취가 심함..
비도 오고 냄새도 머 환기해보자 생각으로 감수함.. 도저히 냄새때문에 머리아파서 고객센터에 전화함.. 주말이라 본사에 확인문제로 월요일에 전화주기로 하고 2일동안 그냥 참으면서 이용함..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와서 장마기간이고 대차도 없고 세차 지원도 안되니 이용할거면 이용하고 취소할거면 3일치만 결제되고 취소통보함 ...어떻게하는게 좋음..ㅜ
그냥 타라 - dc App
안탐나라면
담배핀 차 타면 머리 아픈거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진짜 스트레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