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에 지카엠이라고 월렌트(기존 지카존에 있는 차량중 월렌트로 이용) 부산에도 서비스되서 신청해서 6.14 3일전인 6.11에 전화상담으로 부산 미남역 지카존 모닝 월 43 결제함.. 상담전화에서 비흡연자라서 세차는 해주냐고 물어봤을때 이용 전날에 세차해준다고 안내받음.
그런데 이용예정인 지카존 모닝 이용내역 보다가 6.11 23시에 세차가 됐고 세차후 이용자 2명 이용한거 확인함.. 해당 지카존 모닝 차량은 단기 카세어링 이용했던 차량이라 차량 청결이나 차 상태가 매우 안좋다는거 알고 있어서 한동안 이곳에는 쳐다도 안보다가 월렌트 모닝 차량이 여기밖에 없어서 선택이 없었음..
아무튼 세차후 2명 이용 보고 느낌이 쎄했지만 이용전날에 세차해준다는 상담원을 믿어보기로 하고 기다림...
14일에 하필 장마로 인해 비가 오는날이었음.. 외부는 평소 알고있던대로 긁김 등 엉망이었고 내부는 뒤좌석은 내려가있고 운전석에는 하얀가루에 담배냄새로 냄새가 역했고 주유량은 151키로이었음
냄새가 역했지만 감수하고 운행했지만 도저히 힘들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함.. 지카엠은 단기 카세어링 부서가 다르다며 전화번호는 없지만 전화끊으면 전화하겠다고 안내함...
지카엠 부서에서 전화옴(수신번호는 일반 지카 고객센터 번호)
주말이라서 자기도 모르겠다며 월요일에 본사에 확인해야한다고 하면서 포인트 2만 줌..
월요일 오늘 전화옴.. 본사에서 장마기간이라며 세차불가이고 대차도 안된다며 3일치 이용료만 결제하고 취소 통보를 하는거임..
본사담당자하고 통화안되냐고 물어도 본사는 상담을 하는게 아니라고 함.. 자비로 세차하고 보상도 안된다고 그냥 참고 이용할지 3일치계산하고 취소만 안내함.. 반납할때 고객센터 통해 지카엠 부서에서 차리가능다고 해놓고 지카존 도착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반납때문에 전화했다니깐 일반 상담원이 반납처리함... 19시 56분에 반납했는데 분명 상담젆화에서는 세차가 안된다고 헸는데 22시54분에 세차완료된거 확인함...
지카 자주 이용해서 이번에 등급 마스터도 됐는데 이돈으로 그냥 자차에 보태썼으면 더 시간과 돈을 아끼지않았을까 후회됨...
주말동안 뭐한건지 하...
쓰레기네...
장마기간에 세차안된다는건 무슨 상관관계노..어차피 비맞고 더러워지니 안한다는 마인드인가 지카 직원들은 내일 또 땀흘릴 예정이니 샤워도 하지 말자 - G카는 GN7을 뿌려라
난 마스터 6001시간 49분 / 73,202km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