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 실내 ㅅㅌㅊ
근데 살짝씩 오염되어있긴 하더라
천장이 스웨이드인것도 신기했음.. 고급지다~
내 차가 LF쏘나타 2.0인데 느낀점 대충 적어봄...
1. 진지하게 연비는 똑같은거 같음(내 차가 구린듯;)
근데 출력은 생각보다 큰 차이는 아니였음
2. 얘도 2단~ 3,4단 변속할때 엔진음 유입 꽤 있더라
조용히 가다가도 뭐야 뭔 소리야? 싶으면 엔진음이였음
2.5라 그런거겠지? 3.3이 더 궁금해진다
3.내 차랑 비교하면 뒷서스가 훨씬 탄탄한 느낌?
뭐랄까 방지턱 넘고나서 자세회복이 훨씬 부드럽다 해야하나.. 암튼 그래
연식+키로수+차급이 있으니 전체적으로 승차감 차이 꽤 느껴졌음
4.근데 그것보다는 정숙성 차이가 정말 개 십 뒤지게 심함
내 차는 120km 밟으면 귓구멍 터질거 같은데
이 차는 ah8(싸구려 타이어), 공기압 4짝 44였는데도 노면소음이 적고
이중접합 유리라 풍절음도 내 차의 30% 수준밖에 안되는듯
대충 차알못이 느낀점들이고..
반납하기 전 내 차랑 한 컷...
내 차 타기 싫어짐 ㅡㅡ
장렌짬 뀨렌져 진자좋더라..
5만km 짜리인데도 벌써 잡소리 살살 올라오더라 근본이 조용한 차라 저런게 더 잘 느껴지는듯
나도 지카 장렌 그랜저 좋아함ㅋㅋ 3.3은 더 부드럽고 힘차게 나가더라 다만 주행요금이 무서울 뿐
고작 100km 타고 2만7천원 냈다 아
뒷밤바쪽 언더커버 떨어져있던데 수리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