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에서 검색해보니까 10대중 최소 8대 이상은 iccu 관련 이슈로 리콜 대상이던데 이거 대체 왜 안 하는걸까요


도로 주행하다가 이슈 생겨서 운행 못 하게 되면 고객한테 책임 전가하려는 수법 같은데 렌트카 업체 책임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소비자 기만 행위 같은데..


만약에 고속도로에서 터지면 견인 빼박인데 대차는 가능하나요? 견인+수리 비용 죄다 청구 들어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