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사는 갤럼이라 투루카 용산에 있는 EV6랑 구디에 있는 그랜저 하브 둘중에 고민중인데 EV6가 대여료가 5만원 정도 더 비싸지만 주행요금 넘사라 좀 고민됨ㅋㅋㅋㅋ 대충 총 주행거리 한 400km정도 나올거같긴한데
EV6는 저 불광에 있는게 메가존이라 싸긴하던데 최근 후기보니깐 상태가 좀 에바인거같아서 거름ㅋㅋㅋ 그 다음이 용산에 있는게 옵션 좋다해서 그거로 알아보는중

옆에 태울 사람이 차 멀미 좀 있는 사람이라 가급적 승차감 좋은 차로 고르려하는데 그랜저는 한번 타봐서 승차감 쥑이는건 알겠는데 EV6 승차감은 어떤 편임? 차이가 많이 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