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형차쓰는 뚜벅이인데 그날 급한일이생겨서 그린카 빌렸는데
혼자 평행 주차하다 운전하면서 시야에 안보인 연석 옆에 큰 돌맹이?? 에 긁혀서 첨엔 타이어 긁힌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범퍼 아래가 살짝쿵 긁혔더라구요..
(본인 5년 무사고운전자임)
보험은 70만원짜리 면책금 으로 들었고 조금이라도 사고날줄은 몰랐던마음에 70만원으로 항상들었었는데
다행히도 범퍼 교체 까진안가고 도색으로 마무리되었네요
만약 교체했으면 휴차료에 70만원 꽉채우거나 넘었을것같은데
그와중에 도색했는데도 휴차료가 안나와서 공임비 13만원만 내고 끝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신고하지 말까 하다가
이러다가 신고당하면 면책금 70만원보험은 당연히 적용못받고 다른곳까지 뒤집어써서 수리비 폭탄맞을까봐 그냥 신고했읍니다...
담부턴 렌트카 이용을 잘안하겠지만 그래도 할일이생기면 보험 5만원으로 해야겠네요...
그리고 알아본결과 투루가는 사고나면 탁송비까지들어서 어지간하면 쏘카타고 그담은 그린카 타지싶습니다..
혼자 평행 주차하다 운전하면서 시야에 안보인 연석 옆에 큰 돌맹이?? 에 긁혀서 첨엔 타이어 긁힌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범퍼 아래가 살짝쿵 긁혔더라구요..
(본인 5년 무사고운전자임)
보험은 70만원짜리 면책금 으로 들었고 조금이라도 사고날줄은 몰랐던마음에 70만원으로 항상들었었는데
다행히도 범퍼 교체 까진안가고 도색으로 마무리되었네요
만약 교체했으면 휴차료에 70만원 꽉채우거나 넘었을것같은데
그와중에 도색했는데도 휴차료가 안나와서 공임비 13만원만 내고 끝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신고하지 말까 하다가
이러다가 신고당하면 면책금 70만원보험은 당연히 적용못받고 다른곳까지 뒤집어써서 수리비 폭탄맞을까봐 그냥 신고했읍니다...
담부턴 렌트카 이용을 잘안하겠지만 그래도 할일이생기면 보험 5만원으로 해야겠네요...
그리고 알아본결과 투루가는 사고나면 탁송비까지들어서 어지간하면 쏘카타고 그담은 그린카 타지싶습니다..
내 느낌은 5만원 했어도 휴차료 명목으로 더 냈을듯
저게 어케 휴차료 빼도 13만원밖에 안나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