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1세 되어서 존나 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빌림

                                                      

차를 타보니깐 존나 재밌음 운전이 재밌는거라 느껴짐

용돈으로 이차저차 다 빌려보기 시작함
재밌긴한데 생각보다 지출금액이 커서 걱정함
그래도 취미생활에 돈 쓰는건 아깝지않다고 위안함
이때부터 카쉐어링 차량말고 롯렌등 단기렌터카에 관심이 생김
롯렌에서 카쉐에 없는 G90,G80을 빌리면서 새로운 재미에 눈을뜸
자차에 대한 관심도 가지며 이차저차 알아보기 시작함 하지만 통장엔 돈이없음
이때부터 통장잔고도 부담되어가고 국내자동차들은 거의 타봤기 때문에 슬슬 카쉐에 대한 흥미가 식음
이 순서대로 카쉐 접는경우가 많은듯 나도 이렇게 접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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