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 보니 인기없는거같지만 그냥 가족들이랑 장볼겸해서 궁금해서 빌려봤다



모터 엔진 바꿀때 이질감 안 느껴지지만 엔진 돌아가는건 잔진동이 올라와서 느껴지긴하더라 생각보단 잘 만든 느낌??
근데 누나가 빙판길 미끄러지듯한 승차감이라 말하더라 별생각없다가 딱 듣고 물침대라 말하는 승차감이 이건가 생각듦
시내에서만 주행했지만 확확 운전대 돌리고 속도내는 사람 아니면 생각보다 좋다 생각할듯 특히 나처럼 할배운전하는 사람,,
근데 구로디지털단지에서 빌렸는데 바로 전사람 강아지 케이지에 안두고 뒷자리에 두고 운전한거같더라 뒷자리 매트랑 트렁크에 개털이;;;
글고 네비엔 애견카페도 있는거보면 빼박인듯 글고 앞자리 콘솔 운전석쪽에뭐 살짝묻어있더라 벌써
카셰의 숙명인가 보오
그러게ㅋㅋㅋ 모 운전할땐 지장없으나 저기서 다음에 타는 사람들은 참고혀~~ 난 그냥 전화로 문의때려버렸음 실내세차 하겠다는 확답 들긴했는데 패널티까진 몰?루?
좋아쓰~~ 다음은 더뉴케팔간다!
뒷자리 발 매트 아반떼처럼 통짜가 아니고 캐스퍼마냥 따로 해놨네; - dc App
통짜 별로여유 - dc App
저거 내가 이번주 화요일에 빌렸을때는 강아지털 없었는데?
비야디 하브 괜찮은건가 흠
더러운 건 밝은 색 시트의 운명인가 봅니다 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