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후반 이후 나온 르노 소형차들(소,준중형 SUV 포함) 
타보면 주행질감 쫀쫀하고 동급 중에서도 확실하게 핸들링 좋던데

QM6 타보니 정반대로 헐거운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알아보니
QM6은 르노 개발이 아니라 
닛산 엑스트레일 기반으로 스킨체인지 한 모델에 가깝더라

그래서 싫음 
르노차인데 르노차의 장점은 싹 빠지고 르노차의 단점만 남은 차임
준중형까지만 지들이 개발하고 중형이상은 직접개발 안하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