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수리 기간이 아니라 공업사에 입고 한 순간부터 책정하는 게 원래는 맞지 않나?
렌트카는 차를 빼야 그게 매출로 돌아오는 건데 세워져있는 것 자체가 손해인 거잖아
카셰 포함해서 대기업 렌트카들 보험이 넘사벽으로 좋은 것 뿐이지
렌트카 업체 입장에서 보면 입고 시켜서 차를 렌트 해줄 수 있는 상태가 오기 전까지
휴차료를 다 받는 게 원래는 맞는 거 아닌가?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얼마 전에 올라온 투루카 아반떼 휴차료 양아치다 뭐다 하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생각하다보니 원래는 입고 기준으로 받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ㅇㅇ.. 의견이 궁금하네
부품 없음 한달치 나오는데 ㄱㅊ? 240만원임 ㅇㅇ
사고냈으면 그정돈 감당하는게 맞지않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애초에 한 달까지 걸려서 부품이 오는 차량들은 렌트카 업체에서 잘 안 쓰잖아 ㅋㅋ.. 그리고 진짜 개 박살낸 거 아니면 거의 대부분 판금도장으로 끝내는데 부품 없으면 한 달치고 240만원이고가 여기서 왜 나오니
저번에 투루카 EV6 공조기 패널 고장냈는데 부품 없어서 휴차료 2주일치 나온적도 있단다 뭔 사고가 다 판금도장으로 끝나냐? 외제차도 잘못 걸리면 존나 오래걸리고
소비자 입장도 생각해야지
그게 맞긴하지. 지카로 보면 사고나고 보고하자마자 대여 막혀버리기 때문에 주말끼면 2일이상 차고지에 고대로 있다가 수리갔다오기까지 사고후5일이상 걸리는거도 봤음(일반 문짝찌그러짐) 그냥 지카가 양반인거 입고 후 날짜만 계산하는게 - dc App
걍 사고 냈으면 견적서 대로 낸다는게 당연하고 거기서 빼주는 금액 있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내고 안전운전 다음부터 해야되는데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아는 얘들이 많아졌나봐 - dc App
공업사 고르게 해주면 니말이맞지 - dc App
공업사를 고르게 해줘야 맞다는 게 정확히 무슨 말임? 이해가 안 되네
@카갤러4(220.80) 휴차기간으로 하면, 공업사가 의도적으로 결탁해서 시간 질질끄는건지 알 방법이 없다는 뜻.
영업 못하는 기간 전부를 배상하라는 것도 말이 안되는지라,, 내가 사고낸 차가 평소에 얼마나 잘팔리는지 고려해서 배상액을 책정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 입장에선 양아치. 물론 말이 안되는 방식은 아니니깐 그렇게 영업하지만
오 이 말이 일리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