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수리 기간이 아니라 공업사에 입고 한 순간부터 책정하는 게 원래는 맞지 않나?

렌트카는 차를 빼야 그게 매출로 돌아오는 건데 세워져있는 것 자체가 손해인 거잖아


카셰 포함해서 대기업 렌트카들 보험이 넘사벽으로 좋은 것 뿐이지


렌트카 업체 입장에서 보면 입고 시켜서 차를 렌트 해줄 수 있는 상태가 오기 전까지

휴차료를 다 받는 게 원래는 맞는 거 아닌가?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얼마 전에 올라온 투루카 아반떼 휴차료 양아치다 뭐다 하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생각하다보니 원래는 입고 기준으로 받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ㅇㅇ.. 의견이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