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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간 차서 처음 보러갔을때

잡티하나 없고 아주 깔끔함 역시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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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갓 200km도 안탄 새삥중의 새삥
공장에서 갓 출고됐을때 나는 신차스멜이 너무 찐해서 머리가 아플정도인데

그 두통마저 좋음
에어컨이 매뉴얼인게 함정이지만 터치패널로 해놔서 구닥다리라는 느낌은 별로 안듬
대신 터치가 잘 안먹히는 기분
어딜 터치해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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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안올때 야간 한컷

총평
새삥이라 뭘 해도 부드럽고 잘나가고 잘 섬
특히 브레이크가 일품이라 할정도로 잘먹힘
잔요철 걸러주는것도 생각보다 잘 걸러주고 방지턱도 속도만 맞춰주면 부드럽게 잘넘어감

천키로도 안탄차라 길들이기 한답시고 조심조심 다녀서 쏜다거나 그런건 못했지만 수동변속해서 RPM 3천 미만으로 잠깐 80까지 갔을때는 확실히 1.6특유의 가속감이 돋보임

뒷좌석 시트는 주행중이진 않지만 한번 앉아봤는데 몸이 푹 파묻히는 K5특유의 착좌감은 여전해서 장거리도 문제없이 잘 가겠다 싶음
이걸로 장거리 갈게 있나 싶지만

총점 4.8/5
길들이기 잘 돼서 밟는것도 한번 밟아보고싶네

그때는 8월즈음일테니 사람들이 길들이기 잘 해놓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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