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뽑아왔었던 차를 이제 처분하고
스페인으로 이민을 갑니다 23년말에 출고하여
총9만키로를 주행하였고 20후반 되시는 새 차주를 찻아 잘 가셧답니다

작년 겨울에 탓던 투루카 디엣지2.0이랑 그 옆의 제 자차와 같은모델 다른옵션의 거의 깡통의 투루카 k5 하브
차셰어링 총 이용시간은 자차가 있다보니
g카.쏘카.투루카 셋다 합쳐야 21시간이 겨우 나오는 정도로 밖에 타지 않아서 다양한 차량들은 사용해보진 못했어요

카쉐쓰면서 옵션표랑 차량 조회에 정말 많은 도움을 이곳에서 받았기에 인사를 하고 가야한다고 샹각이 들었습니다


스페인 가서 자차를 사기 전까지는 장기 렌트카를 쓸 예정인데
약간의 카셰어링? 개념이고 시차+바쁜관계로
거의 탈dc 하겟지만 한번 시간나면 글 써보도록 할게요
차피 가서 차 계약하는것도 현기차로 살거라 큰 차이점은 생기지 않겟군요

조선에선 k5를 타봤으니 디엣지 하브로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여기계신 모든분들 남은 25년 모두 행복하시고 나쁜일 없는 25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