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매주 주말마다 상사가서 차 보고 맘에 드는 거 없어서 빠꾸치고 반복하다가

어제 갔다온 상사에 진짜 딱 내 맘에 드는 차 있어서 계약금 넣고 낼 모레 출고 받기로 함

낼 모레 차 받아오면 글 남기러 올게 ㅎㅎ..!!!!!!! 여기에서 신세 진짜 많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