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약속시간 1시간 전쯤 빌려서

차 가져온 다음에 준비하고 나가는 듯 ㅇㅇ..


애써 씻고 준비하고 나와서 땀 흥건해지는 것보다

돈 몇천원 더 쓰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게 나은 거 같음


나만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