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 저렴하다 = 상대적 기준

지갑 얇은 친구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만 적으면 기분이 나쁠꺼니까 참고사항 몇가지만 추가함.


1. 카셰는 독점 시장이 아닙니다 무려 3개+a 업체가 경쟁중이에요!

- <1> 제일 비싼 요금이지만, 차량 상태가 좋고 보험이 빵빵한 대기업 단기렌트카

<2> 카셰중에 제일 비싸지만 보험이 제일 잘 되어있고, 저렴한 부름/편도, 다양한 차종/신차의 쏘카

<3> 요금도 적당히 중간이고 보험도 중간이고 뭐든 적당한 지카

<4> 요금은 가장 저렴하지만 보험/고객센터 평이 제일 나쁜 투루카

이정도면 충~분히 다양한 선택지가 있고, 각자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한 경쟁시장입니다!


2. 지금은 극성수기입니다! 비수기랑 비교하면 곤란해요~

- 렌트카 업계 특성상 가격 탄력성이 상당히 높아요!


3. 카셰 업체 3사 모두 재무,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 엔비디아처럼 폭리로 쌀먹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ㅎ

쏘카가 받은 투자금이 공개된 금액만 6천억원쯤 됩니다!

14년째 적자 기업인데 과연 몇이나 투자금 엑시트했을까요?

투루카는 이미 자본잠식 상태죠!

모기업의 무지성 투자, 지원없었으면 진작에 문닫았을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