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단 하나 남은 최후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아차도 년식이 오래되서 언제 갈려도 문제없는 수준이라 하루빨리 타보고 싶었는데 마침 무편이 떠서 바로 잡음


이차의 마일리지가 12만Km 후반대까지 쌓여있어서 그런지 엔진상태가 매우 ㅆ창나서 주행중에 엔진이 개입하면 진동이 엄청 심해짐

게다가 그당시 하이브리드라서 그런건지 그냥 오래되서 그런건지 몰라도 엔진클러치가 잘 못붙어서 울컥거림이 좀 심했음

웃긴게 수동변속으로 바꾸면 트립에 엔진회전수가 뜸 ㅋㅋ

운전자 편의 옵션도 출중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음(통풍없는 디엣지 안습)

ADAS 관련 옵션도 다 들어가 있어서 좋았지만, 차선유지보조 버튼이 따로 없어서 약간 아쉬웠음




옵션도 많고 주행요금도 싸서 자주 이용 할까 싶어도, 파워트레인 상태가 올뉴아반떼 하브보다 너무 별로라서 다시 타긴 힘들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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