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황당했던곳은 요양병원 장례식장에 있는 존 이었는데 출입안내부터가 요양병원 장례식장으로 내려가서 엘베타라고 되어있었음
한밤중에 장례식장 지하주차장에 차 세워두고 올라가는데 조금 무섭더라 엘리베이터도 시신운구할수있게 세로로 길쭉한 형태였는데 이게 또 바로 지상으로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지하 장례식장에 들렀다가 올라가야함

빈소앞으로 지나서 계단거쳐서 올라가야해서 무서움이 뻘쭘함으로 바뀌더라  그뒤로 다시는 거기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