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전 필자는 살아오면서 담배에 손 댄적이 1도 없는 카갤러임을 알림.




카갤러들 반갑다. 투루카(구 피플카) 에서 청결관련 문제 때문에 오늘부로 영정 쳐먹은 카갤러이다.

대충 구글리뷰 보면 청결관련,상담사 관련해서 얘기가 많이나오는데, 왜 영정을 먹게 된건지, 1:1 채팅 상담을 통한 사진으로 시작해볼까 한다.







일단 본인은 시내 가벼운 드라이브(야간,심야 드라이브) 정도로만 즐기는 편으로 , 매주 한번 또는 두번씩, 새벽마다 3~40분 가량을 대여해 바깥바람만 대충 쐬고 오는 카갤러이다. 다음주에도 드라이브를 가려고 미리 예약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오늘 뜬금없이 이용정지된 이용자라고 예약이 불가능하다 해서 1:1 채팅상담을 통해서 문의 했는데 , 이 전에도 있었던 청결(흡연) 관련하여, 이번에도 민원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게 벌써 4번째라고 한다.





필자는 거의 대부분 , 차량에서 담배냄새가 나거나 , 외관상 손상이 있는 경우, 타이어 쓰레드가 정상적이지 않을 경우, 내부에 담배냄새가 나는 경우에 카카오톡 1:1 채팅상담을 통해서 대여를 할 때마다 신고를 한 사람이다.  

하지만 카카오톡 1:1 채팅상담이 없어지고 나서 사실상 어플을 통해서 1:1 상담을 해야하는데 , 이 기다리는 시간동안 

차를 예약해놓고 아예 이용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유선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면, 이용못한 시간에 대해서 환불도 안해준다.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카카오톡 1:1 채팅상담이 있었을때 채팅상담을 통해서나 유선 문의를 하면 매번 적극 반영하여 청소한다, 관리한다는 말만 주구장창 해대는데, 언제는 한번 똑같은 차량을 한달에 4~5번정도 대여를 했을 때, 항상 차량상태를 보면 타이어,차량도장상태, 냄새 등에 대한 정비는 커녕 그대로인 경우가 태반이다.

투루카를 거의 원툴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감할 것이다.


또한 매주, 또는 매번 이용하는 이용자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매번 신고하는 것에 대해 아무리 비대면이라도 1~2달이 넘게 문의 접수가 된 차량에 대해서도 차량관리에 힘써야 되지 않냐? 라고 얘기하면 약관상 운행 전 특이사항이 있을 경우 센터로 연락라는 말만 해댄다 매크로마냥. (환불이나 차량 연장도 안해줄거면서) 쉽게 말해서 고객한테 책임 전가하는 꼴이 되는것이다.


비대면 차량 대여 시스템이면 비대면인 만큼 관리에 소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차가 수천대는 넘으니까.

하지만 1~2달이 넘게 차량이 그대로 방치 되있다면, 이 것 또한 관리를 하고 있다 고 말할 수 있는가?






그럼 그렇지. 또 똑같은 답변뿐이다. 정기적으로 점검, 세차 관리를 하고 있단다. 


지긋지긋한 매크로식 답변뿐인 투루카 상담원, 사진에는 짤렸지만 흡연(담배)냄새에 대한 허위신고를 할 경우에 조치는 어떻게 되냐니까 그 말에 대해서는 묵묵부답. 답변 조차 안한 상태이다.





약관상 기제되어 있다고 상담원이 얘기해주었다. 그 약관은 그 다음다음 사진에서 나올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어서 기제했다. 필자가 위에도 얘기했다시피, 카카오톡 채팅 상담이 있었을 시절, 차량에서 담배냄새가 나거나 , 외관상 손상이 있는 경우, 타이어 쓰레드가 정상적이지 않을 경우, 내부에 담배냄새가 나는 경우에 카카오톡 1:1 채팅상담을 통해서 대여를 할 때마다 신고를 한 사람이다.


그래서 필자는 채팅상담이 없어지고 나서부터 담배냄새가 나도 일일이 신고하기 번거롭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매번 1:1 채팅을 안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카카오톡 채팅 상담이 없어지고 나서부터 1:1 채팅 연결이 뒤지게 안되서 차량 이용도 못한 일도 있었는데 , 매번 채팅상담을 통해 차량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문의를 해야 된다니. 왜 내가 피해를 보고 피해에 대한 보상도 받지 못하는데 왜 매번 신고를 해야하는가?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물론 해당 카셰어링 어플에 대한 애착이 있다면 매번 문제가 있을 때마다 신고를 해야 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해당 반영도 안하고 금액대가 있는 차 위주로 (블랙존 또는 외제차량 or 고성능 차량 등) 만 관리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 필자는 블랙존에서 G80 차량을 이용했었던 사람임 거기서도 차량 내부 청결 문제로 경고를 받은 적이 있음.


물론 필자 뇌피셜이긴 한데, 왜 이부분에 대해서 의심을 하냐? -> 간략하게 말하자면 G80 차량을 이용했을 땐 차량 내부에 담배냄새 , 외관문제 , 타이어 문제 등 문제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음.

하지만 며칠 뒤 , 차량 내부 청결 문제로 인해 억울하게 1회 경고를 받은적이 있었음. 누가 허위로 신고 한 것 아니냐? 라는 말에 그때도 상담원은 이에 대한 말에 대해서는 묵묵부답. 말 자체를 아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전화 연결도 늦게 되고, 상담원이 이용자에게 대하는 불친절한 말투, 협박식의 말투 등, 플레이스토어 리뷰만 뒤져봐도 50개 이상은 나올 정도로 수두룩한데, 누가 전화로 문의하고 싶겠나?

그래서 필자는 누적이 되있는 회원은 누적되어 있는게 해제되는것도 아니고 영구적으로 1차~,4차 각 스택으로 누적되면 억울하게 누명씌인 이용자 모두가 나중에는 정지를 당하게 되겠네요. 라고 일침을 놓았음.


지금도 의문인게  허위신고를 한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신고한 사람 말만 듣고 1차,2차,3차, 그리고 영구정지 처분을 주는건 무슨 운영정책이냐?





위에 대한 답변도 무시, 약관상의 내용대로 진행되고 있는 점을 양해 해달란다. 

그래서 필자는 약관상의 내용이 궁금하여 문의를 해보았다.


1. 회원은 자동차 예약 시 선택한 대여 장소에서 자동차 내/외부에 이상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인수해야 하며,

자동차의 파손이나 운행에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에는 플렛폼(어플) 또는 고센을 통해서 사실을 신고하라고 되어 있다.


자 여기서부터 벌써 의문점이 드는데 , 내/외부라 함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것이다.

내부의 청결 기준인지, 시트에 대한 문제인지, 핸들에 대한 문제인지, 명확한 기준점이 없다.

물론 모든 조건을 포괄적으로 두었다는 건 사실이다.

지금 기준점에 대한 글을 쓰면서도 약간 억까 하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맞다. 억까하는거다



글을 마치며.


필자는 카셰어링 어플을 대부분 모두 이용한 카갤러로써 (쏘X,그린X(현재GX),롯데렌XX,제이X,타운X,카모X 등등)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자면


이런 운영정책, 운영방식으로 앞으로도 계속 운영한다면 얼마 못가 모든 선량한 이용자들이 영구정지처분을 당할 것이다.


현재 필자는 영구정지처분을 받음으로써, 억울함을 풀고자 글을 쓴 것도 사실이고, 이용을 할 때마다 일일이 유선전화 또는 채팅상담을 통하여 신고를 안한 것에 대한 부분에 잘못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필자는 살면서 흡연에 손을 댄 적이 일체 없으며, 이렇게까지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영구정지 처분을 받는 것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자 글을 쓴 것 또한 사실이다.


여기에 있는 카갤러들은 알잘딱 할거라는 것은 잘 알지만, 나 같은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들도 분명하게 있을 것이다.

비록 필자는 영구정지 처분을 당하여 앞으로 이용하진 못하지만, 투루카를 꾸준하게 애용하고 있는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볼 것이다 라고 필자는 당당히 장담한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준 카갤러들아 고맙다.